(9/22)     고후5  본향에 대한 동경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이 땅에 거하나 이 땅에 속하지 않은 자, 여전히 같은 모습을 지녔으나 이전과는 새로운 피조물새것, 예수님께 미쳐서 그를 대신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화목의 복음을 전하는자, 곧 사도들입니다. 그들은 늘 본향을 바라봄으로 세상에 대한 미련이나 두려움이 없고 그저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사는자들입니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육체로 그들을 평가하지만 그 안에는 영원한 생명의 능력이 있어서 세상을 이기고 담대히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 갑니다. 이것이 사도바울이 말하고 있는 사도의 도이고 우리 크리스천이 세상을 대하여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일로 흔들리거나 시험이 들지 않고 그리스도만 바라보는 마음 자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