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2019) 골로새서 1: 15 – 23

묵상요절: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군이 되었노라” (21, 22, 23)

* 복음의 핵심은 화목에 있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 중재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피로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에게 손을 내밀어 주셨고, 누구든지 그 손을 붙드는 자는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누구든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서는 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 것이 없어야 합니다. 사람의 그 어떠한 공로나 의로는 이룰 수 없는 그것을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대신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전파하는 복음이고 복음을 듣고 믿을때 화목, 곧 하나님과의 교제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능력은 화목케 하는데 있습니다. 모든 갈등과 반목과 분열, 원수된 관계를 다시 회복시키는 능력입니다. 그 중심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죽음을 늘 잊지 않을때 화목케 하는 복음의 사도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그 어느때보다도 화목케 하시는 복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