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2019) 누가복음 1: 67 – 79

묵상요절: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일이라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라       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받고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앞에 앞서 가서 길을 준비하여       주의 백성에게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75)


*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과 계획에 있는 하나님의 바램이 있습니다. 사가랴의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그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의 자녀들 안에 잃어 버렸던 그분의 성품의 회복입니다. 회복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영원하고 친밀한 교제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속의 궁극적 결과는 그 분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죄사함의 세례를 선포했다면 우리 주님은 성령 세례,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주님의 자녀로 살아갈때 하나님의 평강이 늘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