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31:12-17

제목 : “누가 안식일을 지키는가?”

구약의안식일은크리스천에게는주일(예수님께서부활하신날)입니다. 요일은다르지만그갖는의미와목적은다르지않습니다. 안식일준수가선택이아닌계명으로주어졌다는것이다를수있지만그내용과의미를생각해보면계명이상으로우리가주일을꼭성수해야할이유가안식일계명에담겨져있습니다. 무엇보다도안식일을하나님과의관계형성과관계의내용, 관계의증거차원에서받아들일때심지어생명을걸고서라도주일성수를해야함을알게됩니다. 주일성수가곧믿음의시작이요내용이며마침이라는말씀입니다. 출애굽과율법과성막의모든귀결은안식일, 즉주일성수에있기때문입니다.

오늘본문을통해서왜안식일계명을명하시는지를하나님과이스라엘백성의언약관계내용의틀에서하나님의뜻을발견할수있습니다. 곧하나님과의관계형성이핵심입니다.

본문이해) 안식일에두신하나님의뜻알기 – 누가안식일을지키는가

안식일계명에두신하나님의놀라우신뜻을아는자가안식일을제대로지킬수있습니다. 그것이하나님과의언약관계에있다는표징이됩니다.

안식일계명에두신하나님의뜻(의도)을아는자는…

 

첫째, 하나님의백성의특권을아는자입니다.

둘째, 하나님과나누는친밀함의비밀을아는자입니다.

셋째, 안식일이보호장치라는것을아는자입니다.

안식일을지키며사는사람의생활모습은남다를수밖에없습니다. 안식일이있어서땀흘려수고하는매일의삶이보람되고의미가있음을경험하며살아가기때문입니다. 율법적으로서가아니라안식일을지키지못했을때견딜수없는갈급함과간절함으로인해안식일을준수하고자하는것입니다. 안식일을지키지않는하나님과의교제의단절그자체가영적죽음임을잘알기때문에생명과같이지키고자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무엇보다도하나님의구원받은백성이하나님과의영원한안식(교제)으로들어가는표징이곧안식일을계명을지키는것임을명심해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