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9:9-13

제목 : “대강절: 하나님의 뜻을 배우라”

세상에사랑이사라져가고있습니다. 사랑이란말은그어느시대보다도풍성하다못해차고넘치는데사람들의마음에는사랑에의심하고불신하고갈급해하고있습니다. 자녀들아우리가말과혀로만사랑하지말고오직행함과진실함으로하자”(요일3:18) 말씀대로행함과진실함이결여되어있기때문일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이땅에오심은세상을향하신하나님의긍휼하심의사건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행하신일을통해서진실한사랑이무엇인지발견할수있습니다. 인스턴트같은일시적이고자기중심적인사랑이아닌근본적으로인간존재를감싸안으시는영원한사랑을경험할수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그러한하나님의사랑을배우라고말씀하십니다. 거기에참소망과충만케하는기쁨이있기때문입니다. 그러면대강절을어떠한자세로어떻게맞이해야할까요? 말씀을통해우리를향하신하나님의사랑과긍휼히여기심을재확인하고배우는계기로삼아야합니다. 배움은익히고실천하고훈련하는과정을통해서이루어집니다.

 

본문이해) 내가만난예수님, 하나님의긍휼! – 마태

 

말씀에두신하나님의뜻을깨달아긍휼을베푸는사랑의사람들이되기위해배움의길로나아가야합니다.

하나님의긍휼하심을배우기위해서는…

첫째, 바로 ‘나자신’이하나님의긍휼이필요한대상이라는것을알아야합니다.

둘째, 율법적의가아닌사랑의의로구원이주어짐을알아야합니다.

셋째, 긍휼을알고긍휼을받은자가긍휼을베풀수있음을알아야합니다.

대강절을지나면서제자로서주님의말씀을제대로배워야합니다. 자신도모르게형식적이고내용이없는믿음생활을하고있지는않은지돌아봐야합니다. 하나님이바라시고뜻하시는바가무엇인지말씀으로돌아가겸손하게다시배워야합니다. 무엇보다도하나님의긍휼하심과은혜를입은자로서긍휼을베푸는자가먼저되어야합니다. 만물의마지막이가까왔으니그러므로너희는정신을차리고근신하여기도하라무엇보다도열심으로서로사랑할찌니사랑은허다한죄를덮느니라” (벧전4: 7 -8)”” 어느때나하나님을본사람이없으되만일우리가서로사랑하면하나님이우리안에거하시고그의사랑이우리안에온전히이루느니라”(요일4:12)이대강절에말씀처럼정신을차리고사랑을입은자로그사랑을통해하나님의사랑을증거해야겠습니다. 그것이대강절에주님의오심을준비하며우리가집중해야하는믿음생활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