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2019) 디모데전서 1: 12 – 17

묵상요절: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12,13,14,15,16,17 )

 

* 구원은 죄인에게 필요합니다.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면 누가 죄인입니까? 그 누구보다도 자신이 죄인아라는 것을 깨달은 사람이 죄인입니다. 깨달아 알기 전까지는 구원이 필요한 죄인이 아닙니다. 알기 전에는 오히려 의인입니다. 스스로 의롭다 여기니 구원도 필요없고 죄인들을 정죄하며 핍박합니다. 주님의 구속 사역에 훼방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죄인임을 하루라도 빨리 깨닫는 것이 가장 큰 은혜입니다. 그곳에 구원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로소 하나님의 일군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의인들이 죄인으로 돌아오시길 주님께서는 오래 참으시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사도바울과 같은 은혜받은 은혜를 아는 일군들을 고대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