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2019) 레위기 8: 1 – 28

묵상요절: “모세가 관유를 취하여 장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또 단에 일곱번 뿌리고 또 그 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또 관유로 아론의 머리에 부어 발라 거룩하게 하고     모세가 또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웠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10,11,12, 13)

* 하나님의 일꾼(제사장)으로 세움을 받는 다는 것은 구별되고 정결된다는 기본적인 의미의 바탕 위에 스스로가 아닌  띠를 띠움받는삶을 사는 것입니다. 곧 철저하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뜻과 명령에 따르는 삶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완전하게 발가벗기우고 제사장을 세우는 의식에 나타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베드로에게 사역을 맡겨 주시면서 동일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분명히 너에게 말해 둔다. 네가 젊었을 때는 스스로 네 옷을 차려 입고 원하는 곳에 마음대로 다녔으나 네가 늙으면 너는 팔을 벌리고 다른 사람이 네 옷을 입혀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너를 데려갈 것이다”(21:18 현대어성경번역)  영적으로 어두워져가는 이 시대에 참 제자로 구별되고 정결하게 주님의 띠 띠움 받아 많은 뭇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는 일꾼들로 세움받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