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  레12:1 – 8 산모의 정결의식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차별차이는 낱말로는 한 끝 차이이지만 그 의미와 의도는 전혀 다릅니다. 성경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이 말씀을 차별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혹자들은 성경이 남녀의 차별을 조장한다고 받아들일 수 없다고까지 주장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창조 사건에서부터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각각 다르게 만드셨고 다른 역할을 부여하셨지 그 차이로 인하여 차별하도록 하시지는 않으셨음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오늘 산모의 정결 규정에 나오는 말씀도 같은 맥락에서 읽게 되면 하나님의 세심한 배려와 공평하심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남자 아이를 낳았을때와 여자 아이를 낳았을때 외부출입 자제의 기간이 다른 것은 차별이 아니라 당시 남녀의 생성과정을 알지 못하던 상황에서 차이를 고려한 조처입니다.
이와같은 성경적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한 배려와 공평의 원리를 오늘날 이슈가 되고 있는 동성연애와 성차별 등을 해결하는 실마리로 삼어야 합니다. 무엇이 진정한 성평등이고 올바른 성적 결정권인지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