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9)   레18:1– 23  성에대한 규례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사람이 정욕과 색욕에 사로잡히면 눈이 멀게 됩니다. 한마디로 인면수심이 되고 맙니다. 주변 사람들이 정욕을 채울 대상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게 됩니다. 작금의 사회문화에 편만해져 가는 어긋난 성문화가 더욱더 사람의 마음을 정욕에 사로잡혀 짐승처럼 행동하게 만들어 버리고 있습니다. 정작 성 자체보다도 하나님께서 중요시 하시는 관계를 망각하고 무시한 결과입니다. 성 자체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요 생육하고 번성하라하신 창조의 신비이자 원리입니다. 하지만 정해주신 관계를 벗어난 성행위는 하나님께 가증한 일이 되고 상대를 파괴시키고 자신을 더럽히는 일이 되고 맙니다. 성욕에만 가리워 그 사람을 보지 못하게 될때에 상대적으로 약자를 대상으로 온갖 잘못된 수단들폭력, 금력,위협 등이 수반되어 죄악을 저지르고 말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있는 성욕을 관계의 틀 안에서 다스릴 줄 아는 것이 이 규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바입니다. 이것은 또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주변 민족들의 잘못되고 가증한 성문화와 풍습으로부터 정결을 지키고 허락하신 복을 지켜나가는 비결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