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레19:1 – 37   거룩한 백성의 생활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성도로서 나는 거룩합니까?’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하시는 말씀대로 나는 거룩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존재자체가 거룩하신 분이시지만 우리는 어떻게 거룩할 수 있을까요? 레위기의 말씀들을 묵상하면서 깨달아가는 것은 성도의 거룩함은 덧입는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은혜의 수단들을 마치 옷을 덧입음으로 가능합니다.  그 은혜의 수단들이 구약시대에는 제사법과 율법과 규례들이고, 신약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입니다. 덧입은 의가 성도의 거룩함이 되고, 그 의를 덧입고 살아갈때 성품이 변화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거룩함의 증거가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성도는 이 은혜의 수단들을 덧입지 않고 벗어나서는 결코 거룩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의 백성/자녀성도라 할 수 없습니다.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경고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로서 두렵고 떨림으로 거룩함을 이루기 위해서 예배(제사)와 율법과 규례를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너희는 거룩하라하신 말씀도 주신 율법에 순종하며 따르는 생활모습 속에서 성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