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레6:8-30     제사장이 행해야 할 번제,소제,속죄제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제사규례를 통하여 하나님은 거룩하시다는 것과 하나님은 그 백성을 돌보신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이를 바탕으로 오늘 말씀은 제사장들에게 각 제사별로 행해야 할 제사 규례 (혹은 역할)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제사장들은 하나님께 속한 동시에 여전히 죄 있는 사람이기에 별도의 제사 규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자신들의 속죄를 위해서 별도로 속제의 희생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또한 아침과 저녁으로 소제를 드림으로 항상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번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늘 불을 지펴야 하고, 소제로 드려진 것 중에서 생계를 삼아 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로만 살아야 합니다.  제사장을 위한 제사규례를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함이 드려지는 모든 제사 가운데 나타나게 됩니다.
 모든 제사는 거룩하신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주신 규례에 따라 순종하고 행할때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와 돌보심을 힘입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