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롬1:18-32   하나님의 의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사람은 악합니다. 행하는 것도 악합니다. “불의,추악,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 수군수군함, 비방함, 하나님이 미워하심, 능욕함, 교만함, 자랑함, 악을 도모함, 부모을 거역함, 우매함, 배약함, 무정함, 무자비함  등등그런데 이러한 행위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또 그 댓가로 주어질 하나님의 심판을 알면서도 그만두기는 커녕 자기 정당화를 하고 당당합니다. 부끄러울 줄을 모릅니다. 이는 모두 죄로 양심이 화인 맞은 결과입니다. 죄에 감염되면 하나님이 계신 것이 불편해지고 감사도 사라지고 점차 하나님을 마음에서 밀어 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자신의 욕망과 지혜와 세상의 것으로 채워 넣게 됩니다. 그 결과가 오늘 로마서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은 우리의 죄악의 현실입니다. 죽을 줄 알면서도 자신의 악덕을 자랑하며 하나님을 외면하며 살아가고 있는 허망하고 한심스런 모습입니다. (때로 믿음을 가졌음에도 은근히 잘못된 악덕의 습성을 자랑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요? 아주 작은 악덕이라도 그 결과는 하나님의 심판임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