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    롬 12:1-21    삶과 예배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하고 올바르게 아는 사람이 제대로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자기 정체성이 약하고 확실하지 못하면 여기저기 휩쓸리고 존재적 방황 가운데 살기 쉽상입니다. 혹은 정말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도 못하고 잘못된 삶의 방식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맙니다. 자기 정체성을 바로 아는 것, 그리고 바로 세우고 회복하는 것이 품성 형성에는 물론 신앙인격에도매우 중요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자라는 정체성을 바로 가지면 결코 잘못 될 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좇아 살게 됩니다. 그것이 곧 산 제사로 드리는 삶입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회에서 늘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합니다. 환경이나 조건이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내가 확실하면 산 제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남과 비교할 필요도 없고 비교하지도 않게 됩니다. 그저 주님이 맡겨주신 분량에 감사하며 충성할 수 있고 어떤 조건에서든 자족할 수 있으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선을 베푸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삶이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알게하는 것도, 심지어 나 자신이 나를 알게하는 것도 아닌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알게된) ‘가 바로 나의 정체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