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롬3:21-31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란?”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의로워지는 것과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다릅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의 행위로 의로워질 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받은 특권의식에만 사로잡혀 있었지 하나님께서 율법을 맡겨주신 목적을 망각하고 말았습니다. 율법은 더욱 확실하게 사람이 죄인임을 밝혀주는 것이지 율법의 행위가 죄로부터 자유롭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잊은 것입니다. 사람은 그 어떠한 선한 행위로도 하나님 앞에 의로워 질 수 없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고…” 다만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여김을 받을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율법의 행위를 통해서 의롭다 여기시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의롭다 하십니다! 여기에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모두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다만 유대인은 먼저 율법을 받아 아는 자로써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에게 죄인됨을 일깨우고 하나님께로 인도해야할 사명이 주어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먼저 복음을 받은 우리도 오로지 예수 그리스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하나님의 의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죄의 속박 가운데 신음하며 살아가가는 이들에게 전해야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특권은 곧 사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