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롬 5:1-11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화목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계속해서 일목요연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의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과 화목케 하시기 위함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도 아직 죄인이었던 우리를 위한 화목제로 드리신 것이고, 다시 사셔서 증거하신 것도 하나님과의 화목을 확증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곧 깨어졌던 관계의 회복,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원수되었던 우리를 다시금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열어주신 회복의 길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거할때에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고 확증된 소망 가운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신자의 삶이고 성령께서 그 삶의 중심에서 친히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증거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자는 화목케하는 삶을 살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첫 아담을 사단이 이간시켜 만들어 놓은 분열과 갈등이 있는 곳에 십자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기꺼이 평화의 도구가 되는 삶을 살아갑니다. 이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주어진 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