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룻기 3: 1 – 5

묵상요절: “룻이 시모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 지난 주일에 하나님께서 구속의 도구로 사용하신 룻의 결심과 함께 룻의 순종 또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의 계획과 연결이 됩니다. 생각하면 할 수록 룻은 이방 여인이지만 믿음의 강단과 겸손한 성품을 갖췄던 여인이라 여겨집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계획이 통할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자의 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