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룻기 4: 13 – 17

묵상말씀: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자로다 하니라(15).”

 * 되어진 모든 일들을 지켜본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터져나온 고백입니다. 남 잘되어서 배아파하는 소리가 아니라 나오미와 룻, 당사자들 뿐만이 아니라 진정으로 자신들의 이야기요 경험일 수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단순한 행운이 아니라 회복시키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았기에 함께 기쁨과 감격을 나눌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