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2019) 10:1-15

묵상요절: “또 그 집에 들어가면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12, 13, 14)

 * 예수님의 제자로 부름받은 자들은 사람들에게 평화를 전하는 사도들입니다. 이 평화는 예수님께서 주신 전권에 따라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좇고 모든 묶인 속박에서 자유케 하는 하나님 나라의 능력입니다. 엄청난 특권이 제자들에게 부여된 것입니다. 이 특권을 알때에 힘들고 고난스럽고 때로는 치욕스럽기까지 한 일들을 만나더라도 쓰러지거나 조금도 실망하지 않고 부여 받은 천국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이 특권을 기억할때 어떤 일들을 만나도 담대할 수 있고 자부심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제자들이 전하는 평강은 세상에 대하여 축복도 되고 하나님의 심판도 됩니다. 이 시대에 이러한 엄청난 일을 위해 부르신 부르심에 응답하고 평화의 사도로서 가는 곳, 만나는 이들에게 주님의 평강의 능력을 끼치는 제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