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2020) 마태복음5: 21 – 26

묵상요절: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례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23, 24 )

 

* 사랑이 없는 율법적 행위를 율법주의라 합니다. 사람에 대해서 행위로 악한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죄가 아닌 것이 아니라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악한 일이고 심판 받은 죄라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오셨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랑이 배제된 율법은 미완성이고 율법주의에 빠지게 쉽상입니다. 율법 정신은 사랑이고 사랑은 용서함으로써 실행이 되고 죄와 그 가능성을 차단합니다. 사랑이 율법의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