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2015() – 마태복음 11:25 – 30 (본문읽기)
  
(통독마태복음 11:1 – 30// 시편 89:19-52)
 
 
*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관계형성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아는 자는 그분의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성품을 통한 관계에 들어감을 의미합니다. 이 관계 가운데 머물때에 쉼이 있습니다. 예수님과 교제를 나눌때마다 진정한 쉼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친밀한 관계가 깊어질때에 예수님의 말씀은 일반적인 무거운 멍에가 아닌 사랑의 언어가 되고 나눔의 기쁨이 됩니다. 예수님과 교제함으로 그분의 성품을 또한 닮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