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  13:31-58   “예수님이 주신 비유2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묵상요절(필사):
* 예수님의 가르침과 선포는 그 때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비유의 말씀도 하나님 나라(천국)의 도래와 보화(천국)를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서 오늘 어떠한 결단과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를 제시하십니다. 지혜로운 자는 이 비유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경외하는(두려워하는) 자요, 미련한 자는 세상에 눈이 어두워 깨닫지도 알려고 하지도 않는 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그 때의 선포는 어느 길에 설 것인가 하는 선택의 촉구입니다. 그리고 그 때는 다가오고 있고 분명히 다가올 것인데 미련한 악인들에게는 심판과 멸망의 때요, 지혜로운 의인들에게는 천국의 영광을 누리는 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영적 눈을 뜨고 귀가 열려 하나님의 일을 보고 깨닫기 원하십니다. 육신의 안목과 이해로만 모든 일들을 바라보고 판단한다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목수의 아들로 배척해버린 고향사람들처럼 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도 믿음을 통해서만 주어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