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   민28: 1 – 31    제사와 절기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24/7 service available” 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하나님을 향하여 그렇게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삶의 중심이 예배(service)가 되어야 하고 나아가 삶자체가 예배(service)가 되어야 합니다. 이에 대한 실천 지침이 상번제(매일 아침과 저녁), 안식일 제사, 매달 초하루 제사, 유월절 제사(출애굽 기념), 그리고 칠칠절 제사 입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제사와 절기의 의도는 바쳐지는 제물에 있지 않습니다. 바로 24/7 정신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삶이 늘 하나님 안에 거하게 되고 그분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와 찬송이 가득찬 생활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배가 삶이 되는 생활을 한번 딱 일주일 만이라도 온전하게 온 성도들이 시도해 보길 원합니다. 일어나자마자 기도와 찬송, 잠자리에 들기전에 예배, 그리고 온전한 주일 성수(아침예배와 친교, 그리고 저녁예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