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민 4: 1 – 20    진행할때 레위인들의 역할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레위인들은 제사장의 수하에서 성막과 제사에 관련한 보좌를 감당하도록 하나님께서 역할을 부여하셨습니다. 특별히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이동을 하게 될때에  회막(성막)을 접어서 메야했는데 레위지파의 자손들이 감당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심세에서 오십세까지 봉사하기에 합당한 자들을 레위 자손들에게서 계수하여 영역과 역할을 구분하여 맡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파별로, 또 지파안에서도 자손별로 계수하도록 하시고 한명한명까지 계수하신 것은 아주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한 영혼에게까지 존재를 살피시고 아신바 되었다는 것과 저마다 하나님의 일에 부르심을 받았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정확한 규모와 효율적 조직을 위해서도 계수가 중요하지만 그 보다도 하나가 곧 전체라는 의미가 계수에 담긴 참 뜻이 됩니다. “계수함을 입음으로 하나의 존재로 인식되고 하나님의 일군으로 선택받고 쓰임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공동체 안에서 나 하나는 아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