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4:17-32

제목 : “믿음의 성숙: 마음이 새롭게”

<암송구절>“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4:23-34)

 

옛사람과새사람의가장큰차이는마음의변화입니다. 곧성품의변화와그에따른행위의변화입니다. 사람의모든것은마음에서비롯되기때문입니다. 그런데마음이새롭게변화된다는것은믿음을가졌다고해서자동적으로되는것도아니고말처럼쉬운일도아닙니다. 살점이떨어져나가는아픔도감수해야옛성품과습관들을벗을수있습니다. 벗어버리기에아깝고싫은것도있습니다. 하지만이제는복음의진리가무엇인지, 생명이무엇인지, 믿음으로산다는것이무엇인지주님의말씀을통해서알기때문에, 아니그것들을알고믿는다면결단해야할일만남은것입니다. 변화된새사람으로살아가는자신의모습을소망하면서새롭게하시는성령께자신을맡기는것입니다. 그리고예수그리스도를통해서하나님께서주신거룩하고의로운옷을입고있다는것을늘기억하고옛사람의행위들을끊어나가는것입니다. 무엇보다도이제는우리가하나님의소유된 “새사람”이라는것을망각함으로성령을근심케하지않고하나님아버지의성품을닮아가고자하는것입니다. 이는성품수련과정이결코아닙니다. 이미 “된자”로서 “답게”살아가기위한성숙의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