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5:29-34

제목 : “부활신앙: 죽음에 대하여”

예수님의부활은지금까지인류가가지고있던죽음에대한통념과경험을일시에깨뜨린사건이었습니다. 죽음이라는넘을수도벗어날수도없는한계를초월하신부활하신예수님을경험한것입니다. 기존상식으로는설명할수도이해할수도없는이성과논리를넘어선하지만실제로수많은사람들에게증거된사실이었습니다. 예수님의부활사건경험에서한걸음더들어가서예수님의부활하심이뜻하는바죽은자의부활에대한메세지(선포)는이를믿는부활신앙을갖는이들에게있어서관점(세계관, 인생관)의전환을가져오게되었습니다. 그리고관점의전환은자연스레그리고당위적으로삶의변화로나타나게된것입니다. 말하자면부활신앙은신학이론이아니라아니라아주실제적인증거로보여진다는것입니다. 즉, 인생에드리워져있는죽음의문제가해결이되고죽음에대한공포와두려움으로부터해방이되면 ‘오늘’을살아가는삶의자세와행동양식이바뀌게된다는것입니다. 만일부활을믿는다하면서 (예수님의부활과죽은자의부활모두) 믿기이전의삶의모습과인생관이그대로갖고있다면그야말로이율배반적인것입니다. 부활을진짜로믿는것이아닙니다. 부활신앙은한마디로전혀새로운세계가그앞에열리는경험이요엄청난삶의능력이기때문입니다.

본문이해) 죽은자의부활에대한의심과받는 유혹

부활신앙은죄로말미암아운명적으로드리워져있는죽음의문제를해결함으로써새로운인생의장으로인도합니다.

부활신앙으로말미암아주어지는삶의능력은

 

첫째, 죄책감으로부터의해방입니다.

둘째, 새로운공동체에소속(탄생)입니다.

셋째, 이땅에서천국을경험합니다.

부활신앙을붙들지않으면곧시험에듭니다. ‘저세상’이아닌 ‘이세상’일에치심하게되고맙니다. 믿음생활에천국에대한소망도없고세상의복만을추구하게됩니다. 부활신앙을가질때에매일의생활가운데진정한믿음, 소망, 사랑의능력이우리에게주어집니다. 어떠한상황을만나던지우리를담대하게하고승리하게합니다. 삶이지치고힘이들때에, 혹은세상의유혹이밀려올때에도부활신앙을붙들면넉넉히이겨낼수있습니다. 죽음의권세를이기신부활의예수님을바라보며산소망을가지고 “나는날마다죽노라”담대히고백하며믿음의길을걸어갈수있습니다. 이부활신앙으로승리해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