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빌립보서 1: 3 – 7

묵상요절: “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 평생을 일하고 먹고 자고 즐기며 살면서 마지막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은 인생을 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안에 맡겨주신 복음을 늘 기억하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된 삶을 산다면 가장 헛되지 않은 인생이 됩니다. 영원한 것 밖에는 남는 것이 없습니다. 이 영원한 일에 부름받은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