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원리1-사명의식”

본문: 요15:9-17

사람에게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그 소중한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내어 놓을 수 있는 것이 곧 사명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부여된 사명은 주님께서 맡겨주시고 명령하신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 하신것이고 이를 위해서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사명에 따라 살고 이 사명에 죽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인의 사명의식은 첫째, 십자가의 복음을 통해서 주어집니다. 십자가는 기독교신앙의 역설성과 그 능력을 상징합니다. 고난을 통해 주어지는 승리, 핍박과 박해가 가해질수록 더욱 커지는 영향력입니다. 안일함을 배격하고 스스로 고난의 자리에 서고자 하는 것입니다. 둘째, 인생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을 통해서 주어집니다. 인생은 그저 왔다가 사라지는 공허가 아닙니다. 하나님께로와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고 이 세상에 머무는 동안에 주어진 생명의 기회를 가지고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셋째, 인생의 최고의 가치를 사명에서 발견하는 것입니다. 즉 생명의 말씀을 전함으로 한 영혼을 구원하는 존귀와 가치를 보게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이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임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이 사명의식을 가지고 살아갈때 세상을 이기고 변화시키는 열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살아가는 삶의 원리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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