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20:18-48     피의 복수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이스라엘과 베냐민의 전쟁에 처음부터 하나님의 자리는 없었습니다. 싸울 것 다 정해 놓고 하나님께는 정당성을 확인 받듯이 누가 앞장 설까요? 만 묻습니다. 두번에 걸친 대 패배후에야 하나님께서 베냐민을 붙이시지만 그 참담함은 형제 지파간에 있을 수 없는 상처와 아픔을 낳고 맙니다. 사람의 명분과 전쟁을 위해 모인 40만 대군의 숫자만 믿고
자신들의 뜻이 당연히 하나님의 뜻인냥 여기고 싸움에 나간 결과입니다. 결국은 이겼다해도 진정한 승리가 되지 못하고 형제간에 피의 복수만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지 않고 내 뜻을 하나님, 그저 확인만 해 주세요하는식의 기도는 옳지 못합니다. 설사 하나님께서 우리 뜻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신다고 해서 그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뜻은 될 수 없습니다. 잘 되어가는 것 같아도 결국은 냄새나고 추악하고 교만한 사람의 일에 떨어지고 말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복수를 위한 40만 대군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