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4/7) 시편 118: 1-2, 14-24

묵상요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찌로다 …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의인의 장막에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붙이지 아니하셨도다 내게 의의 문을 열찌어다 내가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이 그리로 들어 가리로다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 배신하고 떠난 탕자와 같은 우리를 기다려 주시고 다시 맞아 주시는 하나님의 ‘기이한 행하심’의 이유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있습니다. 제자들이 십자가의 예수님을 부인하고 외면했지만 부활의 예수님은 그런 제자들을 찾아오셔서 확신과 믿음으로 다시 일으켜 서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버렸지만 그 버림 바 되신 분이 우리의 구세주가 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우리에게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대표적인 증거입니다. 우리의 눈에는 기이하나 하나님께는 자연스러운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글쓰기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