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스바냐 1

묵상요절(필사)

* 아주 짜증나면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것이 애매모호한 태도와 말과 행동입니다. 이쪽 저쪽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것같고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신앙자세입니다. 교회는 나오는데 믿음은 없고, 하나님의 백성인데 우상에게 절하고 풍습을 따라 가고,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도 간절함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그런 표리가 부동하고 실제 생활에서 경건과 거리가 먼 유다에게 분노하시겠다 말씀하십니다. 문제 해결의 답은 하나님의 책망을 듣고 정신 차리는 일 뿐입니다.우리의 신앙 노선을 분명히 해야할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