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2019) 시편 1: 1-6

묵상요절: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2, 3)

 * 비가 오지 않고 물을 주지 않아도 늘 그 잎이 푸르고 제 계절에 맞게 열매를 맺는 나무를 보면 참으로 형통하다는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 뿌리가 깊은 나무입니다. 뿌리가 깊은 나무는 늘 땅 깊은 곳으로부터 양분과 충분한 물을 공급받습니다. 이것이 뿌리 깊은 나무가 갖고 있는 지혜입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형통한 삶을 살려면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혜는 얕은 꾀가 아닙니다. 만고의 진리입니다. 진리는 단순하면서도 심오합니다. 그냥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모하는 마음과 기다리는 마음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곧 진리를 향해 삶의 깊은 뿌리를 내리고 살아갈때 인생의 가뭄이 찾아와도 행하는 일들이 형통하게 풀리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율법)이 곧 진리이고 그 율법 안에 묵상을 통해 뿌리를 내려야할 삶의 지혜가 있습니다. 누군가 우리의 형통의 비결을 묻는다면 서슴없이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 묵상에 있다고 간증할 수 있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