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2019) 시편 100: 1 – 5

묵상요절: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5)

 * 인생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 아닙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주인이십니다. 이것을 깨닫고 사는 인생과 알지 못하고 사는 인생의 가장 큰 차이는 감사와 찬양에 있습니다. 자기가 주인인 인생에는 감사가 있을 수 없습니다. 감사가 없으면 찬양도 있을 수 없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인생을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인생은 모든 것이 감사의 조건입니다.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주인되신 하나님의 인생을 향하신 선하심과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이 영원하시기에 감사와 찬양이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생의 주인되심을 깨닫고 고백하는 것이 풍성하고 복된 인생을 사는 비결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