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020) 시편 119: 1 – 8

묵상요절: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참으로 그들은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주께서 명령하사 주의 법도를 잘 지키게 하셨나이다      내 길을 굳게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내가 주의 율례들을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4, 5, 6, 7, 8 )

 

* 사람의 행위를 온전케 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이 주신 율법(말씀)을 따를 때 입니다. 사람의 행위자체로는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율법(말씀)의 완성으로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야 말로 우리를 하나님의 의에 이르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믿음의 의에는 비록 행위로는 온전케 될 수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고 매순간 새롭게 되는 능력이 있습니다. 율법(말씀)을 따라 의지하여 매일 살아가야 할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