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시편 127

묵상말씀: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 수고와 땀의 열매가 헛된 것이 아니라 수단과 목적에 관련된 마음 가짐의 문제입니다땀을 흘리지도 않고 취하려는 것은 게으르거나 도둑놈 심보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수고와 노력으로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고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것, 계획하는 것을 다 이룰 수 있다고 여기는 마음자세는 언젠가 그것이 헛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생을 하나님이 주신 방법과 목적이 아닌 사람의 방법과 목적을 따라 살면 종국에는 남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주시는 은혜에 따라 사는 삶이 가장 보람되고 풍성한 삶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