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019) 시편 138: 1 – 8

묵상요절: “내가 환난 중에 다닐찌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7)

 * 질병에 대해서 예방 주사도 필요하고 치료약도 필요합니다. 이 둘다에 쓰여지는 약이 오늘의 시편 기도입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이 기도를 드려야 하고, 혹 위험한 일과 어려운 상황을 만났을때 이 기도의 고백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려야 합니다. 담대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고, 기도할때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새힘을 얻고 친히 오른손으로 지켜 주시는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사람의 생각과 가는 길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그를 여호와=주로 고백하며 의지하는 자를 결코 외면치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그저 살아계신 우리 주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릴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