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2019) 시편 14:1 – 6

묵상요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저희가 거기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 학식과 인생경험이 없어서 지각이 없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높음도 낮음도 다 미련하고 헛된 것입니다. 또 이 사실 조차 모르니 조금 많이 배웠다고 남들보다 조금 더 안다고 무슨 진리를 깨달은냥 하나님은 없다하며 교만의 끝을 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꺼이 온갖 불경죄를 서슴치 않으며 힘과 사욕에 따라 악행을 저지릅니다. 하나님이 보실때에 그 얼마나 어리석고 가증한 모습인지 자신의 근본도 알지 못하며 자랑하며 살다가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과연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게 되었을때, 그 모든 불경과 악행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앞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혜의 근본인 여호와를 경외함을 알지 못하는 모든 생각과 마음가짐과 행동들이 다 죄인 것입니다. 나날이 영적으로 어두워져 사람들의 마음이 사악해져가는 이 시대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