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2019) 시편 148: 1 – 14

묵상요절: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찌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     저가 그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저는 모든 성도 곧 저를 친근히 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거리로다 할렐루야” (13, 14)

* 세계를 어떤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세계를 대하는 접근 방법과 그 안에 존재하는 것들의 발견과 그 의미가 달라집니다. 근대이래 독립적 영역을 확보한 과학은 오늘날 자신들의 발견이 마치 진리인냥 사람들에게 들이댑니다. 그러나 모든 과학은 지엽적인 가설에서 시작하는 지엽적인 증명이라는 한계를 인정해야 합니다. 과학적 발견이 한 이론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모든 것을 아우르는 진리는 될 수 없습니다. 모든 가설의 끝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인정하기 전까지는 궁극적인 진리와 답은 발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하나님을 인정하고 창조 신앙으로 세계를 보는 자의 눈으로 하나님의 세계를 볼때에 그분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택하여 부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