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2019) 시편15: 1 – 5

묵상요절: “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라도 변치 아니하며     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1,2,3,4,5)

* 일상생활과 예배의 삶이 별개가 아니라 하나이고 예배를 드리는 마음이나 일상에서 살아가는 마음 가짐이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오르는 자세와 경외하는 마음 가짐을 일상의 기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함부로 사람들을 대할 수 없고 어렵고 손해 난다고 말을 거두지 못합니다.  또한 같은 마음가짐으로 주님 전에 오를때, 곧 예배에 나아올때 지난 한 주간의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고 마음을 새롭게 결단합니다. 이와같은 예배자의 삶은 요동함 없이 한결 같습니다. 변죽이 없습니다. 그 어느 곳에서도 어떤 상황에서도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참 예배자는 한결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