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2019) 시편 63: 1 – 11

묵상요절: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7 ,8)

 * 육신과 심령과 영혼의 광야를 경험하게 되었을때에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하나님이 도우실 것을 알고 그 권능의 팔로 보호하시고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에 따라 생명을 위협하는 온갖 상황들이 있는 광야를 무사히 지나 생명과 평강의 땅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갈망하는 자는 광야에서도 즐겁고 자랑스럽습니다. 광야가 오히려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 의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의 길은 광야와 같고 그 길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갈망하며 찾는 자에게 찾은 바 되어 주시고 만나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