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2019) 시편 71: 1 – 6

묵상요절: “주는 나의 무시로 피하여 거할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산성이심이니이다” (3)

*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 기억하는 유익은, 특별히 시편 말씀을 그렇게 할때에는, 인생에 찾아오는 온갖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시편기자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누구인지는 알 수 없으나 다른 시편 기자들의 고백을 떠올리며 자신이 처한 억눌리고 억울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산성이심이니이다를 자신의 고백으로 삼고 있습니다.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기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의지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을 무시로의지할 수 있는 믿음은 한순간에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말씀 묵상과 기억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안에 담아 두고 그 말씀으로 말미암아 찬송의 기도(마음에 새김)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