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시편 120 – 129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뭐니뭐니 해도 하나님 밖에는 의지할 것이 없습니다. 내가 의지하는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신 분이시고 졸지도 않으시고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그에게 속한 자는 결단코 방관하시거나 잃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십니다. 찾고 의지하는 자에게 나타내 주시고 도움을 베풀어 주십니다. 더이상 나는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구속의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서 그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복받은 자로 증거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으로 자녀들이 형통케 되는 복을 사모해야 합니다. 이 미국 땅에서 우리 자녀들로 말미암아 하나님 영광 받으소서 기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