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시편 147 – 150    할렐루야!”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하나님이 말씀으로 지으신 이 세계가 곧 하나님의 궁정이시고 우리 안에 좌정하신 곳이 곧 성소입니다.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은 생명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찬양해야 합니다. 특별히 그 형상대로 지으신 우리가 그분의 선하시고 인자하신 성품, 공의와 진리로 다스리시며, 지으신 모든 것의 세밀한 것까지도 헤아려 돌보시는 성품을 찬양하도록 지음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입술을 통한  할렐루야!”  외침의 찬양은 온 우주에 울려퍼지는 고백과 증거이고, 하나님의 영광이 그 찬양을 통하여 드러나게 되는 사건이 됩니다.  겸손한 자가 하나님을 볼 수 있고 감사합으로 그분의 행하시는 은혜를 찬양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신 자시요, 지극한 사랑과 두신 진리로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호흡이 있는 날까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