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   시32 33    용서와 구원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 해결되지 않은 죄는 큰 고민이고 마음을 짖누르는 짐입니다. 양심이 화인을 맞지 않은 이상 죄로 인하여 괴로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외면하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리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해결되지 않은 죄의 짐은 사라지지 않고 심지어 무의식적으로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원인 모를 스트레스와 디프레션도 깊게 살펴보면 잊어 버렸다 여겼던 죄의 문제와 관련되어 있을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죄는 하나님 앞으로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 숨김없이 자복하고 토설해야 합니다. 괴롭고 부끄럽고 인정하고 싶지 않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회개만이 죄의 문제의 완전한 해결인 용서를 받게 합니다. 용서는 죄로부터의 해방입니다. 모든 속박과 힘들고 지치게 했던 죄의 짐으로부터 놓임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열어 주신 은혜의 길이요 의인의 길입니다.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된다는 것은 의로운 행위로가 아니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주어지는 복입니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인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갈과 굴레를 물려서 끌어야만 이끌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가 아니라 용서의 은혜를 아는 자로 하나님께 스스로 가까이 나아가는 복된 자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 은혜를 얻은 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며 동시에 계속해서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구하는 믿음의 길을 걷습니다.
 아주 작은 마음의 죄라도 다 하나님께 아룀으로 용서의 기쁨을 경험하는 오늘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