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   시34 – 35    하나님의 보호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억울한 일을 당하여 참으로 난처할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내가 베푼 선이 배신으로 돌아올때도 있습니다. 분하고 억울해서 가슴치며 어디 호소할 곳을 찾지만 없습니다. 이러한 때에도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 눈은 의인을 행하시고 부르짖음에 귀를 귀기울이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를 사모해야 합니다. 원수를 원수로, 악을 악으로 갚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판단에 맡기고 오히려 끝까지 의와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럴때에 우리의 압제하고 억울하게 만드는 일들과 이들이 오히려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가난한 자, 신원하는 자의 보호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종일토록찬송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도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있다 하더라도 네 혀를 악에서 금하여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찌어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따를찌어다이 말씀을 기억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