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시 36 – 37    하나님의 자비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악인과 의인의 구분은 하나님을 인정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다 하는 사람은 자신의 계획과 꾀를 가지고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기때문에 악한 길에 설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자는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 의뢰하고 맡기고 그 인도하심에 따르기때문에 선하고 착한 길을 걷게 됩니다. 세상의 기준과 눈으로 볼때 때로 악인이 흥왕하고 잘되는 것처럼 보여 부러워하기 쉽습니다. 혹은 악인의 형통이 의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의 종국은 공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판단에 따라 악인의 길은 흔적도 남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을 경외하여 온유함으로 참고 기다리며 하나님을 기뻐하고 의뢰하는 자는 땅을 차지할 것임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의인의 작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승하며”,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고백합니다.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에게 이와같은 한없는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