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    시42 – 43편    하나님을 갈망함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세상의 그 어느 것으로도 채울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채워지지 않으면 도저히 견딜 수가 없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때로 눈에 펼쳐진 어려운 상황이 너무 크고 힘겨워서 그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질때도 있고 정반대로 계획한대로 너무 일들이 잘되어서 ‘하나님이 없이’도 사는 때도 있습니다. 그 어느쪽이든 삶이 온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어려움도 성공도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 그때가 가장 행복하고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도 내 속의 영이 하나님을 갈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