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   시47 – 48    왕이신 하나님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이 땅의 그 어느 군왕이 누리고 있는 영광과 능력보다도 크고 광대하심을 시편 기자가 찬양합니다. 당시에 왕은 최고의 권력자이고 신적인 존재로 여겨졌습니다.  그러한 왕과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크고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으로 여호와를 찬양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이 이 만왕의 왕 되신 분이 우리 하나님이시고 우리를 인도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입니다. 그분 안에 거할때 두려움과 부족함이 없고 평강과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 되신 하나님의 권능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인생은 영원까지 인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