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    시 49 – 50    예배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인생의 자랑은 결코 물질의 부요함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가시적으로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아 의지하게 되고 자랑하게 하는 것이 재물입니다.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다하신 말씀 그대로 입니다. 그런데 인생의 본질이 아닌 것에 쏠려 있는 삶은 종국에 본질을 맞닥뜨렸을때에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빈부 귀천을 떠나 모든 인생이 맞이하는 죽음 앞에서 세상의 부귀영화는 다 끝나 버리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를 미처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는 인생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기자는 말합니다.
 그러면 인생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생사화복의 주관자, 영원한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을 예배하는 삶입니다. 감사와 신실함, 그리고 그분을 인정함으로 예배하는 삶입니다. 세상의 부귀영화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인정하고 의뢰하는 삶의 행위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우며 그러한 인생을 하나님께서 구원하십니다.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인생은 심지어 멸망하는 짐승과 진배 없습니다. 
인생의 주인이 누구이신지, 죽음을 넘어서 생명을 주시는 이가 누구이신지, 누구를 의지하고 살아가는 것이 참 지혜이고, 이 지혜를 가지고 감사로 예배(제사)를 드리는 자의 삶이 가장 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