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시편85 86    소망의 날을 사모함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하나님의 용서와 구속의 은혜를 경험했으면 다시는 죄의 길로 가지 말아야 하는데 참으로 연약한 나는 같은 자리에 또 돌아가고 후회하기 쉽습니다. 참으로 연약한 존재입니다. 죄의 끔찍함도 기억하지 못하고 받은 하나님의 은혜도 까맣게 잊습니다. 그러므로 나 스스로에게는 소망이 없습니다. 용서함 받았다 하여도 끝이 아닙니다. 여전히 죄의 유혹과 시험, 괴롭히는 도전과 갈등이 끊임이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께서 오셔서 다스려 주시고 온전케 해 주셔야만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바로 그 날이 유일한 소낭의 날입니다. 그리고 오늘 시편기자의 심정으로 구할 것은 주님이 오실때까지 주님에게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님의 인자와 능력 가운데 거할 수 있도록 성령을 의지하여 기도할 뿐입니다. 그것만이 소망을 잃지 않고 이 땅에서 오늘도 살아갈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