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     시편90 – 91    인생의 피난처 이신 하나님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인생이 마치 하루에 피었다 지는 꽃과 같고 제아무리 연수가 길어도 소멸되는 유한한 것임을 늘 잊지 않고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짧다면 짧은 인생길에 겪는 고난과 어려움, 혹은 즐거움과 쾌락은 이것을 망각하고 우매자로 살아가게 합니다. 그러므로 유한한 인생의 길을 알고 지존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것이 참 지혜입니다. 그분은 영원하신 분이시고 피난처가 되시고 전능하시기에 의지하고 구하는 자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고 그 길을 견고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철학자와 같은 지혜자가 아니라 믿음의 참 지혜자로 인생길을 걸어가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